개발자, 마케터, 명문대 강사 등 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Shubham Sharma가 노코드와 생산성 도구를 가르치는 인포프래너(Infopreneur)로 변신해 28만 명의 팔로워를 모은 전략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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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버가 뭔지 모르는 어머니에게 설명하듯" 복잡한 IT 기술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번역해 전달함으로써 기술자와 비전공자 사이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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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유료 판매 수익보다 고퀄리티 정보를 무료로 개방하여 장기적인 신뢰와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결국 더 큰 비즈니스 기회를 만든다는 '신뢰 자본'의 중요성을 증명했습니다.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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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쟁여두면 썩지만, 나누면 이자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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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비 창업가나 전문가분들이 퍼스널 브랜딩을 주저하며 이런 고민을 합니다. "내 핵심 노하우를 무료로 다 풀어버리면 나중에 뭘 팔아서 돈을 벌지?"라고요. 하지만 Shubham Sharma의 사례는 정반대의 진실을 말해줍니다.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사람들은 정보 그 자체보다, 그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사람(메신저)'을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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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가진 전문성을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개발자라면 복잡한 코드를 비즈니스 언어로, 마케터라면 난해한 지표를 매출의 언어로 바꿔주세요. 그 과정에서 쌓인 신뢰(Trust)가 곧 트래픽이 되고, 그 트래픽이 결국 구매 전환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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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쥐고 있는 지식을 아까워하지 마세요. 내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어줄 때, 시장은 여러분을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인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 원문 보기 —
아무리 똑똑한 천재라도, 반드시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는 놀라운 결과물들을 만들어내지만, 그것을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는 일은 또 다른 재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혹 가르치는 일에 열정을 갖고, 탁월하게 잘 해내는 천재들도 있다.
오늘 소개할 유튜버이자 컨설턴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Shubham Sharma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개발자, 세일즈맨, 마케터, 대학 강사까지... Shubham Sharma의 놀라운 커리어
Shubham Sharma은 지난 10년 동안 프랑스의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마케터,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 (사실 그는 인도 출신이다)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다고 해서, 그 이력이 결코 가벼운 것은 아니다.
첫 커리어는 개발자로 시작했고, 프랑스 경제 정보학 분야 최고 교육 기관 EGE에서 웹 포털 개발자로 일한 경력이 있다.
다음으로는 IT 분야의 컨설팅 협회(Cristal - Association Entreprise de l'EPITA)에서 세일즈 담당 부사장 직책을 맡았고, 동시에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 발송 서비스 플랫폼인 Mailjet에서 유럽/북미 지역의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도 활동했다.
💡 테크 에반젤리스트 : IT 분야에서 기업의 기술을 시장에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